사람을 다시,
모을 시간이다.
Baccus Olympus × Arcadia
동아쏘시오그룹의 100년 헤리티지를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이어가는 두 개의 솔루션.
B2H의 벽을 넘고, 임상 자산을 일상의 관계로 확장하며,
그룹사 전체를 잇는 플랫폼 아키텍쳐를 짓습니다.
서 있는 판을,
다시 본다.
동아ST의 세계급 임상 자산은 전부 병원의 문 안쪽에 있다.
B2H(Business to Hospital)의 벽을 넘어, 사람을 모으는 자리로 좌표를 이동한다.
Business to
Hospital현재 좌표
병원 채널을 통해서만 환자에게 도달하는 헬스케어 사업 구조.
임상 데이터 · 규제 승인 · 병원 유통망 —
세계급 자산의 집합이지만, 관계는 처방과 함께 끝난다.
동아ST의
전략적 제휴 및 투자Strategic Alliance & Investment
웨어러블 심전도 · 망막 AI · AI 식이관리 · 웨어러블 인슐린 · SaMD · FDA 승인. 임상적 우수성과 규제 통과를 확보한 세계급 자산 6종.
고객과 데이터
허브의 필요성Customer & Data Hub
고객과 환자의 낮은 리텐션을 극복하고, 확보한 고객과 데이터의 락인(Lock-in)을 필요로 한다.
환자는 처방을 받은
다음 날부터, 사라진다.
B2H의 여정은 처방에서 끝난다.
6단계의 접점이 만들어낸 관계는 90일 이내에 92% 소실된다.
이것이 임상 자산이 만나는 보이지 않는 절벽이다.
우리는 이탈의 절벽을 막지 못했다.
불안의 축적
접점 최초 형성
대기실의 시간
임상 데이터 생성
여정의 공식 종료
관계의 단절
다음 날부터 환자는 앱도, 데이터도, 관계도 없이 일상으로 돌아간다.
임상 자산이 만들어낸 접점은 90일 이내에 92%가 소실된다.
Consumer Platform의 자연 이탈 곡선과 비교 불가능한 수직 낙하.
플랫폼의 본질은
'연결'이다.
우리는 제품(product)을 가졌으나 연결(connection)을 잊었다.
헬스케어의 동사는 검색·배달·결제가 아니라 —
사람을 모으고 · 잇고 · 함께하고 · 나누는 네 개의 행위다.
We forgot the Connection.
정답은 이미 우리 안에 있었다.
박카스가 65년간 해온 그 일 — 사람을 다시 모으는 것.
하나의 플랫폼으로 소환한다.
사용자를 만난다.
헬스케어의 지속 곡선.
서로에게 되돌려주는 순환.
두 개의 플랫폼,
하나의 헬스케어 유니버스.
사용자와 만나는 Baccus Olympus, 그룹사를 잇는 Arcadia.
두 레이어가 겹치는 곳에서 동아쏘시오만이 만들 수 있는 헬스케어 카테고리가 생성된다.
Baccus Olympus
65년간 사람을 모아온 박카스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소비자 접점 웰니스 플랫폼.
Baccus Arcadia
동아ST의 임상 자산과 AI Agent를 결합해 전문성을 확보한
프리미엄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자체가
사업모델이 되는 아키텍쳐.
그룹사 연계 매출과 독자 사업 구조를 둘 다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한다.
그룹 자산을 매출로 잇는 레이어.
| Group Asset | What Baccus does | Revenue Type |
|---|---|---|
| 동아제약 OTC · 박카스 | QR 온보딩 · 개인화 광고 · 정기구독 | Media · Subscription |
| 디몰(동아제약몰) | 통합 커머스 · 건기식 큐레이션 | Commerce GMV % |
| 동아ST B2H 자산 | B2H → B2C 커넥트 채널 · 재검진 유도 | Referral · CPA |
| 오츠카 이온음료 · F&B | 목표 기반 상품 판매 및 이벤트 | Bundle Commerce |
플랫폼 데이터가 자산이 되는 레이어.
- SaMD 라이센싱진단 · 처방 모듈을 국내외 헬스케어 사업자에게 API로 판매
- Data SourceDe-Identified 임상 데이터, 분석과 관리 알고리즘 개발
- O2O 커미션병원, 검진센터, 피트니스센터 등 예약 중개 수수료
- Fellow Guild유료 커뮤니티 구독, 코칭 매칭
압도적이고 우월적인
포지셔닝을 목표로,
우리의 헬스케어는
미래에 도달한다.
100년 전통 · B2H 자산 · 그룹 채널 · Data Source · SaMD · FDA
— 이 여섯 자산을 겹쳐 실행할 수 있는 회사는 한국에서 동아쏘시오 단 하나다.
박카스의 헤리티지를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 산









